Korean Fun
SBS달콤한나의도시は放送終了ㅠㅠ SBS식객放送中 9月〜はKBS2週末ドラマに注目@@
달콤한 나의 도시7話 テオ&ウンスの会話 「検証」(追加・修正アリ)
<장면1>
(6회 장면의 반복)

<장면2>
태오: (결혼식 중 문자메세지) 재인이 누나 이뻐요? 보고싶어 죽겠는데, 촬영이 길어지네. 쫑하는 대루 달려가께!!
ジェイン姉さん可愛いですか? 見たくてしにそうなのに撮影が長くなるよ・・・(XXX)
은수: (문자메세지) 엉, 빨리 끝내고 얼른…………… (유준이다, 유준이가 있었지)…….. 어, 일이 더 중하지. 천천히 와.
早く終わって急いで・・・(ユジュンが居たんだ)お、、、仕事全部終わらせてゆっくり来てね
(テオ現る)
재인: 저, 잠깐만요. 태오씨, 여기. 일루와요.
あ、チョット待って〜テオさん、ココ! 入って〜
태오: 아니예요, 전 괜찮은데.
いいえ、僕は大丈夫ですが
재인: 괜찮긴. 빨리와요, 일루 와요.
大丈夫だなんて、早く来て〜ココ入って
은수: 왔어?
来たのね?
(재인이 친구들과 헤어지는 장면)

<장면3>
유희: 가자, 선배가 쏜데.
行こう!先輩がおごるんだって
은수: 다 같이?
みんな一緒に?
유희: 저건 안간데.
유준: 같이 가세요.
一緒に行きましょう
태오: 네?
はい?
유준: 술은 잘하세요?
お酒イケますか?
태오: 조금.
少し・・・
유준: 맞다, 영화한다고 들었는데.
あ!映画撮られるんですか・・・
찬석: 7살 차이래매? 대단해!
7歳差? 凄いね!
은수: 어디까지 얘기 한거야? 응?
どこまで話をしたの?うん?
유희: 야, 끝내줘.
은수: 해도 내가 해야지?
私がしなくちゃ?
유희: 언제 해?
いつするの?

<장면4>
찬석: 스물 넷이면 8… 85?
24なら85(年生まれ)?
은수: 빠른 85야.
早い85だよ
유희: 야, 빠른이 뭐 다르냐?
ヤ〜早いって何が違うの?
태오: 다르죠. 쬐금요.
違うでしょう チョコっと

찬석: 쬐금. 어쨌든 80년대에 태어났다는 거잖아.
チョコっと・・・とにかく80年代に生まれたってことじゃない
유희: 그니까. 얘 초등학교 들어갈 때.
だからコノ子小学校入るとき・・・
은수: (속으로) 어휴, 내가 미쳤지, 여길 왜와?
(心の声:ひゅ〜〜私が狂ったのか、、、ココに何で来たのか?)
유준: 반가워요.
(会えて)嬉しいよ
은수: 둘이 사촌이야.
二人は従兄妹なの

유희: 근데 얘네 이제 태오씨 땜에 클났어요.
あのさ、、、彼がテオさんのために(酒)つごうとしたのに
은수: 저 땜에요? 왜요?
僕の為にですか?なぜです?
유희: 얘네 지네끼리 소울메이트 인데요 서로 짝지 있을땐 안 만나거든요.
(ユジュンのこと)この人ソウルメイトなんだけどお互い彼(彼女)が居るときは会わないんだって
태오: 친구인데 왜요?
友達なのになぜです?
유준: 아, 어떤 사람은 불편해 하기도 하더라구요. 옛날 여자친구 얘기예요.
どんな人でも不便に思うこともあるでしょう、昔の彼女の話です。
태오: 아. 네.
あ〜はい・・・・
유희: 근데, 어떻게 만났어요?
で、どうやって知り合ったの?
은수: 아, 연기. 아이씨~
あ〜煙・・・・畜生
(ウンスがイヤがっていることに気付いているユジュン)

유준: 너 오늘 말 많다. 다음에 하쟤잖아.
オマエ、今日口数多いぞ。次にすればいいじゃない
유희: 오, 소울메이트. 모르죠? 얘네가 진짜 소울메이트 거든요. 서로 애인들 키스 테크닉까지 다 아는 사인데, 근데도 태오씬 감쪽같이 몰랐다는 거 아녜요.
あ、ソウルメイト知らないでしょう?コノ子達が本当のソウルメイトなのよ。お互い恋人のキステクニックまで全部知る仲なのにテオさん知らなかったんじゃないの?
유준: 아이, 자식 진짜 말 많네.
あ〜もう全く口が減らないな

유준: 재인이 이쁘더라.
찬석:신랑 나이가 많아 보이데?
ジェイン可愛かったね・・・新郎年上に見えたか?
유희: 마흔하나?
41?
찬석: 야, 재인이 시집 잘 가는구나?
ヤ〜ジェインが良家に行くンだな?
유희: 잘? 허.
イイとこ?
유준: 질투하냐?
嫉妬してるのか?
유희: 야, 하재인이니까 그런 결혼도 하는 거야. 나같음 죽어도 못해.
ヤ〜ジェインだからそういう結婚ができるのよ。私は死んでも出来ない!
유준: 너만큼 사람 보는 눈 없을까. 아무리 위험한 도박이래야 너같이 꽝에다 줄창 꼴아박는 것보다야 안전하지. 안 그러냐?
君だけ人を見る目がないのか?いくら危険な賭けだといってもオマエみたいにずっと格好つけるよりもイイだろう、そうじゃないか?
찬석: 성깔 여전하네.
一癖、相変わらずだね

<장면5>
유희: 못찾겠다, 꾀꼬리. 태오씨는 화장실에 가둬 놓은 걸 재인이가 꺼내줬다면서요.
探さないでウグイス〜〜 テオさんがトイレに閉じ込められてたのをジェインが助けて出してくれたって?
태오: 아하, 네.
あ、、はい、、、
유희: 얘, 청소 무지 안 하는데. 같이 살기 좀 꿉꿉하죠?
あ、そうじもしないけど一緒に住むとちょっと(湿っぽい)でしょう?
태오: 아, 아시는구나. 아이 근데 괜찮아요. 지난주엔 같이 대청소 했는데요.
知ってるんですね・・・あ〜けど大丈夫ですよ。先週一緒に掃除しましたから
유희: 사랑이 좋긴 좋구나. 은수가 청소를 다하고. 태오씨가 사람 좀 만들어 주세요. 같이 살면서.
愛って良いな。。ウンスが掃除してテオさんがちょっと人となりを作ってください。一緒に住みながら・・・
은수: (속으로) 그럼 난.
(心の中の声:じゃ〜私は・・・)
태오: 아니예요, 안해서 그렇지 하면 또 얼마나 잘하는데요.
いえ、しないからと言ってすればまたどれほど上手になるんだか
은수: (속으로) 이건 반칙이지.
(心の中の声:これは反則じゃないの)←アレコレ暴露されてユヒに対して頭にくるウンス
유희: (속으로) 너야말로 그럼 안되는 거지.
(心の中の声:君こそそうはならないってことね)
은수: (속으로: 그 모든 예를 뒤로하고 서로의 바닥을 드러내고야 마는 그런 날.) 그래서? 차는 팔았어?
찬석: 차팔게?
은수: 아, 모르셨어요? 판데요, 차.
あ〜知らなかったの?売るんですよ車・・・
유희: 어, 아~ 백수가 무슨 차.
お、あ〜失業者が何の車?
은수: 선배가 알아봐주면 되겠네.
先輩が調べてくれれば良いんじゃない
찬석: 그냥 두지.
유희: 엉, 봐서. 갖고 다니지도 않는데 뭐.

은수: 제가 쏠건데. 왜 지가 내? 우리도 돈 있어. 그치, 자기.
私がおごるのに・・何で?私達もお金あるよ〜でしょ?チャギ〜
태오: 그럼.
もちろん
은수: 2차 가자. 2차, 2차. 엉?
2次会行こう!2次会2次会 うん?
유준: 어유, 됐다, 임마. 좀 취했네요.
あ〜イイから・・・オマエちょっと酔ったね
은수: 어우, 나 안취했어. 2차 가자~
酔ってないよ〜2次会行こう
찬석: 좋다, 이번엔 맥주다!
イイね、次はビールだ
은수: 지가 뭐야? 지가 대장이야, 뭐야? 야!!!
ナンなの?隊長なの?何〜


(ビール場面省略→ニコチンに対する胸の思いを一気にぶちまけるウンス、ユヒがニコチンに振られたとき、薬まで飲んだのに・・・大嫌い!・・・)

<장면7>
태오: 괜찮아? 아휴, 그렇게 토하고도 남은게 있나보네.
大丈夫?あれだけ吐いてまだ残ってるみたいだね
태오: 살살 불어서. 후~ 후~ 잘자던데? 애기같이. 아~~
よく寝たのに・・・子供みたいに・・あ〜
은수: 지금 몇 시야?
今何時?
태오: 음, 10시 조금 넘었어.
うん、10時少し回ったよ
은수: 뭐? 몇 시?
何?何時?
태오: 10시 쫌 넘었어
10時少し過ぎたよ.
은수: 악! 죽었다. 깨웠어야지~
悪!死んだ〜〜起こさなくちゃ

태오: 아유, 그러고 가게? 눈곱도 안 떼고?
あ、、もう行く?目やにもとらないで?
은수: 아, 몰라. 어떡해, 나 죽었다.
あ、知らない〜どうしよう〜私死ぬ
태오: 아, 걱정마. 벌써 못 간다고 했어
あ〜心配しないで、既に行けないって言ったよ
은수: 못, 못, 못… 간다고? 누구한테?
行けないって?誰に?
태오: 장미경.
チャンミギョン

장미경: 아, 그런데요, 전화 받으시는 분 누구세요? 네~ 네~
あ〜そうですが、、電話受けた方どなたです? はい〜はい〜
태오: 아, 걱정마. 술병이라고는 안 했으니까.
心配しないで、二日酔いって言わなかったから

은수: 누구냐곤 안 물어봐?
誰だって聞かれた?
태오: 아, 당연히 물어보지. 뭐라고 그랬을 것 같애? 아이, 긴장 풀어. 친구랬어, 친구. 그냥 친구. 잘했지?
そりゃ聞かれたよ。何て言ったと思う?友達・・・タダの友達・・・エライでしょ?
은수: 미쳤어? 어흐~ 아니 꼭두새벽에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남자가 전화 받고 친구래면은 그걸 누가 믿어. 아니 그냥 동생이라 그러지. 어유, 정말 어떡해. 아유, 진짜. 너 왜 남의 전활 받고 그래?
気でも狂ったの?いや早朝に女一人で住んでいる家に男が電話受けて、友達ってそれを誰が信じる? ハアー,本当にどうして・・・ 全く・・・ 君なぜ他人の電話に出るの?

태오: 지금 남의 전화랬어요?
今他人の電話って言った?
은수: 그럼 남의 전화지, 니 전화니?
そうよ、他人の電話?あなたの電話?
태오: 그래서 지금 가겠다고?
それで今行くの?
은수: 그럼 안가?
そうよ、行かないの?
태오: 그 몸으론 안돼. 조금만, 쫌만 쉬었다 가.
そんなんで行っちゃダメだよ。ちょっとだけでも休んでって
은수: 쉬어? 넌 무슨 회사가 놀이터인지 아니? 아휴, 넌 정말.
休む?君は会社が遊び場だと?あ〜まったく・・・
태오: 쫌만 있으라구. 이거 먹고, 쫌만 있음 데려다 준다고.
ちょっとだけ、、、これ食べて、、送るから
은수: 놔. 니가 정말 뭘 알아? 아~ 내가 정말 한심해 죽겠어.
やめて、君に何がわかるの? あ〜私がホントに情けない・・・

<장면8>
テオが会社への電話を頼んだ女の後輩(?)との電話
태오 사촌동생: 장미경인가 그 여자 되게 꼬치꼬치도 물어보더라. 알지? 오빠가 내 아침잠 다 깨워놨으니까 맛있는 거 사줘야 된다.
年下のいとこ:って歳頃なのかその女かなり根ほり葉ほり聞かれたよ。 分かる? 兄さんが私の朝睡眠・・・
태오: 그래.
태오 사촌동생: 아이, 그래서 언닌? 아직도 많이 아파?
それで姉さん、まだだめ?
태오: 어, 아니 좀 나아졌어.
お、ちょっと良くなった

태오 사촌동생: 다행이다. 오빠가 좀 잘 챙겨줘.
良かったね、兄さんがちょっと良くしてあげて
태오: 고마워.
ありがとう
태오 사촌동생: 응~
うん


ヨンスの会社のHPに書き込んだテオ
<장면9>
태오: (포스팅, 파가 먹고 싶어요 ^^ 중에서) 이렇게 좋은 가게가 있어, 고마운 마음으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부지런히 먹어도 늘 조금씩은 남아서 버리게 되요. 그러다 보니 파 같은 건 아예 안 사게 되더라구요. 한단은 너무 많으니까요. 오늘 상추랑 느타리 버섯을 버리면서 속상한 마음에 생각해 봤습니다. 어, 저희처럼 혼자나 둘이 사는 사람을 위해서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반씩 나눠 파는 장터를 열어주시면 어떨까 하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ネギが食べたいです^^ このようにまだ良い店があるんですね, 感謝の気持ちでおいしく食べています。 ところでいくらこまめに食べてもいつも少しずつは残って捨てることになります。 そうするうちにネギのようなものは、最初から買わないことになりましたよ。 一束はとても多いですから。 今日サンチュと平茸キノコを捨てながら気になったことを考えてみました。 私どものように一人も二人が住む人のために一週間に一日だけでも半分ずつ分けて売る市場を開いてくれればどうだろうかと思って…….. どう思いますか?

映画スタッフとの会食の席でも考え事をしてろくに話さないテオ、、、

土方のアルバイト姿が出て来て7話終わりです^^